기후위기 파국이 눈 앞에 와 있습니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특별보고서에 의하면 지구평균 온도가 1.5도이상 상승하면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이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온실가스를 발생한다면, 우리에게 남아있는 시간은 채 10년이 되지 않습니다. 당장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탄소제로 사회를 위해 정치,산업,수송 등 전 분야의 대전환이 요구됩니다. 지금 당장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전세계 26개국, 1300여개가 넘는 지방정부가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했습니다. 대구도 함께 힘을 모아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하여야 합니다.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비상행동을 위한 ‘대구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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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의견

  • 서○원

    472 번째 참여

  • 노 ○수

    하루1시간 에너지 절약 실천 합시다

    471 번째 참여

  • 장○현

    우리 후세를 위해 참여합시다

    470 번째 참여

  • 한○숙

    469 번째 참여

  • 정○욱

    기후위기 해소는 더 미룰 수 없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468 번째 참여

  • 서○원

    아이들을 위해 지금 행동해야 할때 입니다.

    467 번째 참여

  • 오○주

    지구를 위해 한마디 남깁니다.

    466 번째 참여

  • 손○호

    465 번째 참여

  • 김○엽

    기후위기 생존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코로나-19 유행도 기후위기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464 번째 참여

  • 정○해

    파란 하늘 오래봐요

    463 번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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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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