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파국이 눈 앞에 와 있습니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특별보고서에 의하면 지구평균 온도가 1.5도이상 상승하면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이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온실가스를 발생한다면, 우리에게 남아있는 시간은 채 10년이 되지 않습니다. 당장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탄소제로 사회를 위해 정치,산업,수송 등 전 분야의 대전환이 요구됩니다. 지금 당장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전세계 26개국, 1300여개가 넘는 지방정부가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했습니다. 대구도 함께 힘을 모아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하여야 합니다.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비상행동을 위한 ‘대구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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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의견

  • 이○선

    지구가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492 번째 참여

  • 정○정

    기후위기와 핵발전소에 대한 정보를 알고싶어요

    491 번째 참여

  • 김○자

    490 번째 참여

  • ○솔

    당장 현재의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이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입니다. 잠시만 멈추고 생각해보세요. 내가 사용한 이쓰레기, 낭비한 이 에너지, 먹는 음식들! 다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갈지 말예요.

    489 번째 참여

  • 최○한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488 번째 참여

  • 이○주

    코로나인해 사람은 아프지만 지구는 건강을 되찾는다. 환경오염을 멈추면 사람도 아프지 않다

    487 번째 참여

  • 이○해

    대구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동참하겠습니다

    486 번째 참여

  • 김○정

    돌이킬 시간이 이미 지났을지 모른다. 하지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손이 행복하게 자라길 바란다면, 석유 없이 행복한 삶을 연구하고 어서 실천해야 한다. 생활협동조합 운동에 투신하는 일본의 경제사상가 우치하시 가츠토는 ‘FEC 자급권’을 제안한다. 지역에서 식량과 에너지와 복지를 해결해야 지속가능하다는 주장인데, 기후위기에 대처할 솔선수범이 아닐까? 박병상 인천 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

    485 번째 참여

  • 백○순

    오랫동안 아이들의 아이들의 아이들...까지 안전하게 지구에서 살고 싶습니다. 행동하는 양심!

    484 번째 참여

  • 전○조

    적극 동참 합니다.

    483 번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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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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