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파국이 눈 앞에 와 있습니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특별보고서에 의하면 지구평균 온도가 1.5도이상 상승하면 지구의 모든 생명체들이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온실가스를 발생한다면, 우리에게 남아있는 시간은 채 10년이 되지 않습니다. 당장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탄소제로 사회를 위해 정치,산업,수송 등 전 분야의 대전환이 요구됩니다. 지금 당장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전세계 26개국, 1300여개가 넘는 지방정부가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했습니다. 대구도 함께 힘을 모아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하여야 합니다.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비상행동을 위한 ‘대구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함께해 주세요.

참여현황

0 0 0 5 5 2 명이

서명하셨습니다.

대구 기후위기 비상행동 서명 참여

이름
의견한마디

개인정보 수집ㆍ이용ㆍ제공 동의서

  • 성별

  • 생년월일

  • 연락처

  • 주소

1.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개인정보 수집 목적 ‘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성명,성별,생년월일,연락처,주소)

2. 개인정보 제 3자 제공동의

제공 정보는 ‘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을 위해 대구시와 대구시의회에 전달
제공하는 항목 (성명,성별,생년월일,연락처,주소)

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의견

  • 노○균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맑은 도시 창출!! 깨끗한 도시 창출!!

    32 번째 참여

  • 손○호

    기후위기 문제는 지금과 같은 자본주의적 생산과 소비, 삶의 양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31 번째 참여

  • 류○정

    기후위기에 빠르게 대응할 시간이 얼마나 남은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건강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찾기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

    30 번째 참여

  • 손○경

    저도 많은 쓰레기를 버리느것을...노력해서 줄이도록 해볼게요..ㅠㅠㅜㅜㅜㅜ지

    29 번째 참여

  • 박○영

    기후위기 대처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28 번째 참여

  • 손○근

    인간이 잠잠해지니 하늘이 맑아지고 못 보던 동물들이 얼굴을 보여 줍니다. 힘든 시기지만, 이 시기에 보여 주는 자연계를 기억합시다.

    27 번째 참여

  • 이○아

    위기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부터 시작합시다

    26 번째 참여

  • 김○진

    동참합니다

    25 번째 참여

  • 정○자

    기후위기 선언하고 지금 당장 행동하라!

    24 번째 참여

  • 김○영

    대구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언해야 합니다

    23 번째 참여

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네트워크
전화번호 : 053-983-9798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명덕로 411 광덕빌딩 8층 (수성동2가 169) 이메일 : dgcn@dgcn.org